재단법인 광주효성청소년문화재단은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의 바람직한 성장 발달에 핵심 가치를 두고, 1996년 창립되었습니다.
광주효성청소년문화재단의 전신인 전남소년사업후원회는 1947년 소년척후대, 소년단, 보이스카우트 정신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꿈을 갖고, 건전한 인격체로 성장하여 민주시민으로 행복한 삶을 누리기를 기대하며 문화환경 조성 및 활동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활동하다가 마침내 재단으로 발전되었습니다.
재단의 목적은 광주지역 청소년들의 문화향상과 복지증진 및 건전한 청소년운동의 지원·육성에 있습니다.
· 경제적 지원을 통한 학업 전념
· 생활환경이 어려운 학생지원 (다문화 가정, 고려인 3세, 망명자 자녀 등)
· 청소년 자립 및 정서 지원 강화
· 다양한 청소년 단체와의 협력
· 지속적인 문화 및 교육 환경 개선
· 청소년 문화 체험 프로그램 지원
· 다양한 배경의 학생 지원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 프로그램
· 청소년 복지 향상 프로젝트
· 취약 계층 청소년 지원 강화
효성의 정신,미래를 여는 새벽별
가운데 타원형은 지구, 즉 온 세상을 의미하며 이를 둘러싼 코발트블루색은 누리, 즉 우주를 상징하고 중심의 별은 효성의 뜻인
새벽별의 의미로서 암흑을 뚫고 밝은 세상이 올 것임을 암시하며, 이는 곧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을 의미합니다.
손재석님은 사진작가로서 해방 직후 창립된 효성소년대의 대원이었으며 이후 효성유년대 대장을 역임하였고, 전남소년사업후원회 및 광주효성청소년문화재단
임원으로 활동하였다.